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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빛을 밝히는 등대의집

소망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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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과 희망이 샘솟는  '소망동'
                        사랑과 희망이 샘솟는 소망동입니다. 

                        소망동에는 26명의 남자 이용인과 8명의 교사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소망동은 이용인들이 일반 가정에서 살아가는 것처럼 평범한 
                        환경에서, 지역사회와 분리되지 않고 지역주민과 더불어 공생의 
                        길을 가고자 합니다.
                        
                        편견과 소외의 대상자가 아닌 좋은 이웃으로 살아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