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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빛을 밝히는 등대의집

원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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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6년에 새로 취임한 등대의집 원장 정은주입니다. 한평생을 장애인 삶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신 이연순 원장님께서 이루어 내신 모든 결실을 제가 떠맡기에는 너무나 큰 짐이라는걸 잘 알기에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고민을 시작하였지만 결국 내가 그동안 해온 일이었고 ‘잘 할 수 있는 일’ 이라는 믿음이 생기게 된 것은 어찌보면 언제나 이용인의 입장에서 원하는 삶을 선택하도록 지원하자는 사회사업 근본이 찾아다 주는 해답이었을꺼란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저희 등대의집은 그동안 해온것처럼 이용인이 최상의 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등대의집 원장 : 정은주